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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일 2020-03-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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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뉴스] 퍼슨, 홍삼?고기 이어 전직원에 삼계탕 팡팡

【후생신보】 국내 의약품 소독제 1위인 퍼슨(대표 김동진)이 ‘코로나19’로 비상근무 중인 전직원을 위해 지난 7일~8일 양일간 삼계탕세트를 집으로 배송했다.

 

퍼슨은 코로나19 유행이 본격화한 지난달 초부터 직원 건강을 위해 ‘홍삼먹고 코로나 잡고’, ‘고기먹고 건강챙기고’ 등 다채로운 건강 정책을 시행해 오고 있다.

 

퍼슨 관계자는 “코로나19 이슈가 장기화함에 따라 손소독제 등 주요 의약품 생산/판매 유관 담당자들의 피로도가 누적돼 직원들의 건강관리와 면역력 강화가 무척 중요해졌다”며 “특히 3월 초 주말이 중요한 고비일 것으로 판단해 보양식을 제공하기로 전격 결정했다”고 밝혔다.

 

한편, 퍼슨은 1957년 이후 기초필수의약품 분야 외길을 걸어온 제약사로 ‘빨간약’으로 잘 알려진 외피소독제 포비딘이 유명하다. 또, 성광관장약, 스웨트롤 등 일반의약품과 오피덱스 등 전문의약품을 생산 판매하고 있으며, 2015년 글로벌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해 사명을 ‘성광제약’에서 ‘퍼슨’으로 변경한 바 있다.

 

[출처] http://www.whosaeng.com/116315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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