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보도자료

퍼슨, 신개념 ‘3중복합 창상피복제’ 중기부 과제 선정

  • 작성자 : 관리자
  • 작성일 : 2021.05.31
  • 조회수 : 477

세계 최초 지혈·살균소독·상처수복 3중복합 창상피복 의료기기 개발

빨간약으로 유명한 (주)퍼슨(대표 김동진)은 중소벤처기업부(중기부)에서 시행하는 ‘2021년 기술혁신개발사업’의 우수 성과기업에 선정돼 중기부와 업무협약을 28일 체결했다고 밝혔다.

이 과제의 연구비 규모는 총 8억6천만원으로, 2023년 5월까지 2년간 퍼슨이 단독과제로서 수행하게 되며, 단국대학교가 함께 협업한다.

퍼슨이 이번에 개발하는 ‘3중복합 창상피복제’는 기존의 단일 효과를 지닌 제품들과 달리 세계 최초로 지혈, 살균소독 및 상처수복을 한번에 치료할 수 있는 제품 콘셉트로 개발된다.

지혈효과가 있으면서 항균성이 높은 바이오 생분해 소재와 저항균이 거의 없는 우수한 소독제인 포비돈요오드를 복합해 수술 및 상처로 인한 출혈부위에 빠른 3중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장점이 있고, 겔 제형으로 사용이 편리하다는 것이 퍼슨 측의 설명이다.

퍼슨 김동진 대표는 “이번 정부과제 선정을 통해, COVID-19로 감염관리의 필요성이 더욱 중요해진 시기에, 이에 부합한 3중복합 창상피복 의료기기를 개발하게 돼 더욱 남다른 의미가 있다”고 소회를 밝혔다.

[출처 : http://www.yakup.com/news/index.html?mode=view&cat=12&nid=257733]